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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피해잠재능 및 홍수위험지수
 
  홍수피해잠재능(PFD)
  정의
    홍수피해잠재능(Potential Flood Damage; PFD)은 특정 치수단위구역의 홍수에 대한 잠재적인 홍수피해의 취약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서 홍수에 의한 잠재적인 피해 정도를 나타내는 잠재성 요소(인구, 재산, 도시화율, 사회기반시설)와 홍수피해가 발생할 가능성 및 이에 대한 방어능력 정도를 나타내는 위험성 요소(홍수피해액, 확률강우량, 하천개수율, 홍수조절용량)로 구성
  PFD의 산정
  PFD = f (잠재성, 위험성)
잠재성 = f (인구밀도, 자산, 도시화율, 사회기반시설(도로, 철도, 교량 등))
위험성
= f (가능성, 방어능력)
= f (홍수피해액, 확률강우량, 개수율, 댐 및 저수지, 배수펌프장)
  PFD 평가와 우선순위결정
 
   
 
A 그룹 : 지역의 중요도와 위험도가 모두 높아 치수사업이 시급한 지역
B 그룹 : 지역의 중요도가 높아 홍수방어시설이 필요하고 치수안전도의 상향조정이 필요하나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구조적 대책과 함께 비구조적 대책을 병행할 필요가 있음
C 그룹 : 지역의 중요도와 위험도가 모두 낮아 유수를 통한 홍수유출 저감과 하천보전이 필요
D 그룹 : 지역적 중요도는 낮으나 위험도는 높으므로 상류지역의 홍수부담을 통한 하류 지역의 홍수량 저감대책이 필요
  홍수피해잠재능 산정 결과
    낙동강 하류, 강원 영동, 충주 및 김천 인근, 남.동해안 등은 홍수취약지역으로 우선투자 필요
 
 
 
  홍수위험지수
  주요 선진국과의 홍수위험지수 비교
지표명 한 국 미 국 일 본 영 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캐나다 벨기에 노르웨이 스위스
FRI 6.85 2.28 2.81 0.23 4.68 2.90 0.25 2.31 0.86 0.94 0.61
 
    홍수위험지수는 홍수에 의한 사망자 수를 분석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Flood Risk Index; FRI)로써 인구밀도 및 홍수피해에 대처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GDP를 이용하여 산정한다. 홍수위험지수가 높을수록 홍수에 의한 사망자가 많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비교대상 주요국(OECD국가)중 가장 높게 나타나 홍수위험지수를 낮추는 노력이 절실하다.(출처 : Reducing Disaster Risk ; A Challenge for Development(UNDP,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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