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에 선진 방재기술 전수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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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은 13일부터 29일(17일간)까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동티모르 등 개발도상 9개국  방재관련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국제연합 재해경감 국제전략사무국(UN ISDR) 동북아사무소(ONEA)·방재연수원(GETI)과 공동으로「UN ISDR 도시방재역량강화과정」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UN ISDR이 공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 시범운영을 거쳐 앞으로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동 과정은 도시방재역량강화를 목표로 한국과 국제연합 재해경감 국제전략사무국(UN ISDR)이 제공하는 공동 연수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는 국가재난관리체계와 예·경보시스템 소개 등의 이론 강의와 방재시설 현장견학을 담당하고, UN ISDR은 재해경감을 위한 지역사회의 도시방재 제도와 정책을 소개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매년 반복되는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로 많은 인명 피해를 당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의 개발도상국에 한국과 UN ISDR의 선진 도시방재 제도와 정책을 전수하여, 이들 국가의 재난관리 제도개선을 통한 도시방재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UN ISDR과의 공동연수를 통한 도시방재분야 정책과 제도 공유를 통해 두 기관의 방재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문의 :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기획협력과 이희석 서기관(041-56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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