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우·태풍·물놀이·감전사고 위험높아...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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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우·태풍, 물놀이·감전·붕괴사고 등이 주요재난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10년(‘03~’12)간 6월에 발생한 자연재난은 총 10회로서 주로 집중호우 등에 의한 피해(9회, 사망 6, 재산 2,348억원)가 많았으며 태풍피해(1회, 사망1, 실종1, 재산 109억원)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장마는 매년 6월 중순에 시작하여 30여일 후인 7월 중순까지 지속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한편, 6월부터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하천·해수욕장 등에서 무더위에 따른 물놀이 사고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09~’13년)간 물놀이 안전사고로 240명이 사망하였으며, 이중 6월은 22명(9.2%)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원인은 안전수칙 불이행(52.6%), 수영미숙(16.3%) 등이 대부분으로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 전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우기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감전사고와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실 또는 절개지 등의 붕괴사고가 우려된다.

감전사고는 최근 5년(’08~’12)간 인명피해는 총 2,780명이었으며 6월에 226명(8.1%)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감전사고 원인은 전기보수·공사 32.7%, 장난 및 놀이 12.8%, 전기운전·점검 10.2% 등 순으로 나타났고 대부분 안전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을 때 발생하므로 예방안전교육의 강화가 중요하다.

* 문의 :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행정사무관 이경자(02-210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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