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방재전문가 회의 개최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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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UN ISDR(국제연합 재해경감 국제전략사무국), UN ESCAP(국제연합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및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 등 4개 기관 공동주최로 라마다 프라자 제주호텔(제주 소재)에서「한중일 방재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한국의 소방방재청, 중국의 민정부, 일본의 내각부 등 재난담당 공무원 및 한중일 민간전문가와 UNDP·UNESCAP·UNISDR·TCS 등 국제기구 소속 방재 전문가 31명이 참석한다.

지난 해 10월 개최된 제3회 한중일 재난관리 기관장회의에서 3국의 재난관리 기관장들이 재해경감을 위해 재난관리 기술, 정보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서 지역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3국간 재난정보 및 방재기술을 공유하고 방재전문가 간 파트너십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특히 재난데이터와 재해경감 기술의 공유 방안 등에 대해 한중일 방재전문가들 간에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재해복원력과 개발에 관한 국제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서도 UN 관계자들과 정보공유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소방방재청은 앞으로도 한중일 재난관리기관 및 UN ESCAP, UN ISDR,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TCS)은 재난관리에 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 소방방재청 기후변화대응과 시설사무관 배상원(02-2100-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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