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본부,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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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북본부는 다음달 3일부터 29일동안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2008년도 농작물재해보험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입할 수 있는 대상 품목은 사과와 배, 복숭아, 포도, 단감, 감귤, 떫은감 등 7개이고 자두 보험은 김천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으로 실시한다.

재해 가운데 주 계약대상은 태풍과 우박이고 봄ㆍ가을 동상해, 집중 호우 및 과수보상 피해는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도내에서 우박과 태풍, 동상해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난 농가에 지급한 농작물재해보험금은 4천683가구에 503억원이나 됐는데 이는 농가에서 순수하게 부담한 58억원의 8.7배에 이른다.

품목별로는 사과 457억원, 배 20억원, 포도 16억원, 복숭아 9억원, 단감 1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김병화 경북본부장은 "2001년부터 농작물재해보험사업을 하고 있는데 가입하는 농가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이는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농협과 자치단체가 보험료를 지원하고 보험가입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www.yonhapnews.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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