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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침수 피해
관리자(admin) | 다운(0건/4개) | | 조회 7207


 부산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하철 운행 준단은 물론 산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8월 25일 오후 1시를 기해 부산지방기상청은 부산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오후 1시 30분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22분께 부산시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경로당이 인근 산에서 쏟아져 내린 흙더미 탓에 붕괴했다.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역과 2호선 화명역 등도 침수됐다.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50분부터 신평부터 장전역 구간 등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부산경찰 트위터에는 '부산은 폭우로 지하철 1,2호선 잠정 운행중단. 안전에 유의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 시내가 폭우로 인해 물에 잠져있다. 특히 화명동은 물에 잠겨 길을 가려는 시민들의 발이 묶인 상태다.
기상청은 '밤까지 30∼80㎜, 일부 지역에는 12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고, 돌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가 밤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관리를 빈틈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더팩트,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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